
아크메르 동탄 99 청약, 84㎡도 최고가가 17억대라서 자금 계획 없이 넣으면 계약 단계에서 막힐 수 있어요.
특별공급은 10월 26일, 1순위는 10월 27일 딱 하루예요.
날짜 하나 놓치면 다음 순위로 밀리니까 지금 달력에 적어 두세요.
공고는 10월 16일 청약홈에 올라왔어요.
위치는 화성특례시 동탄구 반송동 99번지, 동탄(1) M1-2-2블록이고 총 996세대예요.
솔직히 처음 공고 봤을 때 가격부터 다시 봤어요.
| • 일정: | 특공 10/26, 1순위 10/27, 2순위 10/28 (모두 인터넷) |
| • 가격: | 주택형별 최고가 17억 1,320만~34억 7,450만 |
| • 주의: |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 발표 11/4 |
아크메르 동탄 99 청약 일정, 접수일은 딱 사흘이에요

접수는 10월 26일 월요일 특별공급부터 시작해요.
일반공급 1순위는 10월 27일 화요일, 2순위는 10월 28일 수요일이에요.
해당지역, 기타경기, 기타지역 모두 같은 날 인터넷으로 받아요.
당첨자 발표는 11월 4일이고, 계약은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예요.
발표일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공고에 적혀 있어요.
특별공급은 종류마다 접수 기간이나 장소가 다를 수 있으니 본인 유형을 꼭 따로 보세요.
혹시 특공 대상인지 헷갈리시나요?
신혼부부, 생애최초, 다자녀 같은 특별공급은 1순위보다 하루 먼저 받거든요.
특공에 넣었다가 떨어져도 일반공급에 다시 도전할 수 있는지 공고문에서 꼭 확인하세요.
접수 시간도 은근히 놓치기 쉬워요.
마지막 날 저녁에 몰아서 들어가면 인증서 오류로 시간 다 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는 하루 전에 미리 로그인해서 확인해 두세요.
주택형별 최고 분양가, 84㎡와 펜트하우스 비교표

공고 표의 금액은 주택형별 최고가 기준이에요.
같은 84㎡라도 타입마다 몇백만 단위로 차이가 나요.
층이나 동에 따라 실제 금액은 이보다 낮을 수 있어요.
| 구분 | 주택형 | 최고 공급금액 |
|---|---|---|
| 84㎡ | A·B·C·D·E | 17억 1,320만 ~17억 1,680만 |
| 99㎡ | 99A | 19억 1,440만 |
| 펜트하우스 | 148E·158D·162C | 31억 6,460만 ~34억 7,450만 |
제일 많이 넣는 84㎡ 기준으로도 17억을 넘어요.
계약금, 중도금 일정은 공고문 본문에 따로 나와 있으니 대출 가능 금액부터 맞춰 보는 게 순서예요.
2순위는 청약통장으로 넣고 청약금은 따로 없다고 청약홈 표에 적혀 있어요.
펜트하우스 세 타입은 일반공급 물량이 아주 적어요.
몇 세대 안 되는 타입은 경쟁률이 크게 튈 수 있으니 공고문의 공급 세대수를 같이 보세요.
99A도 84㎡보다 2억 가까이 비싸서 자금 계획이 달라져요.
가격만 보고 포기하기엔 아직 일러요.
중도금 대출 조건과 납부 일정은 공고문 본문에 따로 나와 있거든요.
내 소득과 기존 대출로 어디까지 되는지 은행에 미리 물어보는 게 제일 빨라요.
투기과열지구라서 탈락하기 쉬운 포인트
청약홈 특이사항에 투기과열지구, 청약과열지역, 대규모택지개발지구가 같이 적혀 있어요.
이런 지역은 1순위 조건과 재당첨 제한이 일반 지역보다 까다로워요.
세대주 요건, 과거 당첨 이력, 통장 가입 기간과 예치금을 본인 기준으로 먼저 보세요.
제가 예전에 제일 많이 본 실수는 서류 단계에서 세대 구성이 안 맞는 경우였어요.
당첨돼도 부적격이면 그동안 기다린 게 다 날아가요.
청약홈 자격 확인 메뉴로 미리 한 번 돌려 보는 게 마음 편해요.
넣기 전에 해 둘 것, 세 가지만 체크해요
- 통장 가입 기간과 예치금이 원하는 주택형 기준을 넘는지 확인하세요.
면적이 커지면 필요한 예치금도 같이 올라가요. - 세대원 전체의 주택 소유와 최근 당첨 이력을 확인하세요.
배우자 쪽 이력 때문에 부적격 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요. - 계약금을 현금으로 낼 수 있는지 먼저 계산하세요.
당첨되고 나서 돈을 구하려면 계약 기간 사흘이 정말 짧아요.
입주 시기는 공고문 본문에 적힌 예정일을 꼭 직접 보세요.
그 사이 전세나 대출 만기가 겹치지 않는지도 같이 보셔야 해요.
조급하게 넣기보다 내 상황에 맞는 주택형 하나를 정하는 게 먼저예요.
무리해서 큰 평형을 넣는 건 추천하지 않아요.
당첨 뒤 포기하면 재당첨 제한에 걸려서 다음 기회까지 막힐 수 있거든요.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인지 냉정하게 계산해 보고 결정하세요.
저도 처음엔 날짜만 적어 두고 자격은 나중에 보자 했다가 하루를 통째로 날린 적이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공고 나오면 자격부터 보고 날짜를 적어요.
순서만 바꿔도 접수날 훨씬 덜 허둥대요.
공고 정정이 나올 수 있어요.
접수 전날 청약홈 공고를 한 번 더 열어 보세요.
지금 청약홈 공고 페이지에서 본인 주택형과 접수일부터 확인하세요.
84㎡ 넣으실 건가요, 아니면 99㎡ 보고 계세요?
댓글로 고민 남겨 주시면 같이 봐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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